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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경영대상 / kt service 북부
2018-01-31   68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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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출범한 kt service 북부는 수도권 지역에서 정보통신 개통·AS·시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협력사를 통해 제공하던 서비스를 통합해 품질 우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문회사 체계를 갖추면서 올해 두 돌을 맞았다. 그간 회사의 비전과 경영체계 등에서 탄탄한 기반을 닦고 고객 최우선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여러 가지 시도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역별로 달랐던 급여와 인사 체계를 통일하고 IT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하드웨어적인 인프라 구축에 힘썼다. 이와 동시에 'No.1 고객 Total Care 서비스'라는 비전을 가지고 2000명의 임직원이 한마음이 돼 고객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 한 건의 결점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 '무결점 운동'과 '고객의 소리' 정책 등 소프트웨어 인프라 구축에도 진력하고 있다. 

무엇보다 고객서비스 품질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회사는 '정감 있는 회사'를 목표로 설정했다. 단순한 물리적 연결이 아닌 고객과 함께하는 짧은 시간 동안 따뜻하고 정감 있는 말과 행동으로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는 소중한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지금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접점인 KT엔지니어가 품질의 핵심임을 인지하고 고객 응대 매뉴얼과 표준공법의 준수 및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특히 사내자격제도를 시행한 지 2년 만에 명품엔지니어인 명장을 22명 배출하는 쾌거를 일궈냈다. 

또한 kt수련관 이용과 사내대부제도 등 어느 회사에도 뒤지지 않는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등 근무 환경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힘써 직원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기가 와이파이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서비스 등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도 즉시 적용하고 있다. 빠르게 진화하는 통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고객 입장에서 완벽한 서비스 체제를 한시도 놓치지 않기 위해서다. 

또한 지속 개선을 통한 미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해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빌딩 품질 개선과 중소형 가게 케어서비스 및 CCTV와 전기차 등의 사업에도 진출하고 있고 향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재철 기자]

 [매일경제 MBN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0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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